서산해미읍성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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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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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취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시간 여행의 명소

서산해미읍성축제는 일회성 전시 행사를 지양하고, 축제 이후에도 연중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상설프로그램과 연계하고자 합니다.

  • 서산해미읍성축제는 역사적 전통과 문화적 가치에 걸맞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축제기간 뿐만 아니라 1년 365일 내내 찾고 싶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시간 여행의 관광명소로 조성할 것입니다.
  • 지역민의 문화재에 대한 자긍심 고취 및 자발적 참여를 통한 지역공동체의식 형성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를 도모할 것입니다.
  • 역사 속 시간여행을 통해 돌아간 조선시대 해미읍성에서 더욱 다채롭게 마련된 체험행사와 문화행사가 관광객 여러분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 서산해미읍성축제는 축제장 전체를 타임머신을 타고 조선시대로 되돌아 간듯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옛날 그대로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합니다. 그래서 올해 16회째를 맞이하는 축제의 명칭도 서산해미읍성축제로 명명한 이유입니다.
  • 또한 역사의 인물이 부활합니다. 서산의 충신 정인경 장군께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고유제를 올리며, 축제기간중 선보이는 「태종대왕강무 행렬」 재현은 해미읍성축조의 뜻깊은 역사를 선보이고자 함입니다.
  • 조선 제3대 태종대왕이 1416년에 군사를 이끌고 도비산에 올라 서산태안지방의 지형을 보면서 덕산에 있던 병마절도사영을 해미로 옮기도록 결정합니다. 이로부터 태종 17(1417)부터 세종 3(1421)사이에 축성되었으며, 효종3(1652) 청주로 옮겨가기 전까지230여년간 종2품 병마절도사가 주둔하는 충청도의 군사중심지로써 국방은 물론 내란 방지 토포(討捕) 등의 임무를 맡기도 하였습니다. 청주로의 병영이설과 호서좌영성 설치와 함께 커다란 행정구조 변화가 수반되며 겸영장제(兼營將制)제의 실시로 해미현감이 호서좌영장을 겸하게 됩니다. 해미읍성은 병영성으로 현존하는 읍성의 표본이 되어 사적으로 지정되어있으며, 병영성으로서의 중요성과 그 역사성을 부각시키기 위하여 병영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 시키고 병영성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